결혼20주년 기념휴가중에...(내장산 산행)

휴가 4일째....어제 저녁부터 정이 내장산 가자고 꼬드긴다.
못이기는채 따라나서지만 힘들것이 예상된다.
아닐사.... 체력이 뚝뚝 떨어지며 발이 무거워 도저히 완주는
못하겠다.
사정하여 까치봉에서 내려오는데 힘든 산행이었다는 생각에
머리를 흔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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