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낙산해수욕장

설악산에서 내려와 낙산해수욕장에 오긴 왔는데 걱정스럽기가 한이없다.
일단은 피곤하고 끈적거리고 덥고 모래묻고 정신이 없다.
애들과 정도 그저 막막한가 보다.
잠시 누워 피곤을 푸는사이 계곡으로 가자고 의견일치를 봤나보다.
안서방에게 안부라도 전할까하다가 여름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단 말로
없던일로 하고  계곡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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