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오색약수계곡 장군바위오토캠핑장에서)

대청봉등반을 마치고 양양낙산해수옥장에 들렸지만 도저히 적응못하고
계곡으로 발길을 돌렸다.
역시 우리는 계곡체질인가 보다....
오색약수에서 내려오다 봐둔 장군바위 캠핑장에서 여장을 풀고
묵은 땀과 피로를 계곡에서의 물놀이로 다 씻어버리고 정이 만든
먹거리로 행복 만땅이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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