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새차 산 기념으로 고사 지내야 한다며 정이 삶은돼지고기와 막걸리를 준비해 재상이, 언니와형부까지 불러
한바탕요란을 떨었다.
형님의 큰절과 막걸리를 네바퀴에 듬뿍 뿌려주며 안전을 기원해주신덕에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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